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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국

법률홈닥터

찾아가는 서민 법률주치의 법률홈닥터

법률홈닥터는 법무부가 변호사를 '법률홈닥터'로 직접 채용, 지방자치단체·사회복지협의회에 배치하여 법률보호가 필요한 서민들에게 '찾아가는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전국 60개 지역의 시청, 구청, 사회복지협의회에 법률홈닥터 60명이 배치되어 있으며, 법률상담, 법 교육, 법률문서 작성, 조력기관 연계 등 무료법률서비스 제공하고 있습니다.

법무부 법률홈닥터 서비스를 이용하여 법률자문을 받는 민원인

이용안내

지원 대상자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독거노인, 결혼이주여성, 범죄피해자, 농어촌 지역 주민, 저소득 주민 등 법률적인 도움이 필요하지만 도움을 받기 어려운 서민이 지원대상자입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분야
채권·채무, 임대차, 이혼·친권·양육권, 상속·유언, 손해배상, 근로관계·임금, 개인회생·파산 등 생활법률 전반에 대한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소송수행은 법률홈닥터의 업무 범위에서 제외
이용방법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법률홈닥터가 배치된 전국 지자체, 사회복지협의회의 연락처로 전화하여 법률상담·법교육 등 일정을 예약 후 방문하시면 됩니다.

문턱 높은 법률서비스! 법무부가 확 낮추겠습니다!

법무부 인권구조과
상담전화
02-2110-3743, 3868, 3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