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탑승자 사전확인제도

비행기 탑승 시 우범승객으로부터 국민과
대한민국의 안전을 확보하는 탑승자 사전확인제도

탑승자 사전확인제도란? 외국 출발지 공항에서 탑승권 발권 전 항공사로부터 탑승자 정보를 미리 전송받아 테러범, 입국규제자,
도난·분실여권 소지자 등 우범승객을 사전에 확인하여 탑승을 차단하는 제도입니다.

법무부는 2017. 4. 1.부터 탑승자 사전확인제도를 전면 시행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도의 특징

  • 탑승자 사전확인제도 시행으로 대한민국으로 향하는 항공기 내에서 탑승객들은 가장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 테러범, 도난·분실여권 소지자 등 우범승객의 항공기 탑승이 원천 차단되어 승객과 항공기의 안전이 확보됩니다.
  • 마약사범, 성범죄 등 각종 범죄 전력자들의 탑승 자체가 차단되어 대한민국의 안전을 보장합니다.
  • 선량한 입국자에 대해서는 보다 신속한 출입국심사 서비스가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