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교도소 이종욱 주임님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정한아
작성일
2020.08.20
조회수
91
ㅁ 추천인
- 소속 : 여주교도소
- 직급 : 주임
- 성명 : 이종욱
ㅁ 피 추천인
- 소속 :
- 직급 :
- 성명 : 정한아

ㅁ 추천사유 :
여주교도소에 의료사동에 계시는 이종욱 주임님께 감사한마음에 이글을 씁니다.

저는 여주교도소에 수감중인 311 김세훈의 아내인 정한아입니다.
얼마전까지 남부교도소에 있다가 지난 20년 7월 10일 여주로 이감되었습니다.
제 남편은 척추골절유합수술 후유장애로 마미증후군으로 우하지마비 장애를안고있습니다. 수감전에도 병원에 입원,재활 치료를 받고있었고 휠체어 생활을하며 다른사람의 도움이 필요하고 현재도 의료사동에 있습니다.
여주교는 남부에 비해 의료과 직원분들도 많이 친절하시고 분위기가 좀 많이 다르다고합니다.시설은 좀 낙후되었지만요.
딱히 비교를 하려고 하는건아닌데 듣고보니 절로 비교가 됩니다.
남부에 접견을가면 신랑이 접견장까지올때 휠체어 미는것도 도와주시지않아서 고통스러워할때가 많았거든요. 아프고 힘든부분이야 말할수없이 많지만요.
다리를 움직이지 못해 거실에서 팔과 어깨힘을이용해 기어다니다보니 다쳐서 왜래진료도 다니고있습니다.이런상황에 접견장은 가야되고 어깨랑팔은 아파서 휠체어는 잘밀어지지도않고 도와달라고하면 자기들은 휠체어미는사람이 아니라며 외면당하기 일수였답니다.
근데 여기 여주에서 만난 이종욱 주임님께서는 손수 휠체어 미는것도 도와주시고 사소한부탁하나하나 얼굴한번찡그리지않고 들어주시고 너무 친절하시고 감사하다고 합니다.그 많은 사람들과 부딪히고 일하시면서 쉬운일이 아니실텐데요.주임님같은 분들이 많이 계시면 좋겠습니다.
수용자들이 진심으로 고마움을 느끼고 좋은 영향을 받는것같습니다.
사소한 도움요청에도 귀찮아하시지않고 작은소리에도 귀기울여주시고 이종욱주임님의 따뜻한마음과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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