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본부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교정정책의 방향을 담은 '제2차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기본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교정본부는 교정시설 과밀수용 문제를 해소하고 수용자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교정시설 조성 및 수용환경 개선 계획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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