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교도소 내에서 묵묵히 자신의 사명을 다하며,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계시는 정석윤 복무주임님을 진심으로 칭찬하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입니다.
교도관이라는 직업 특성상 엄격하고 딱딱한 분위기를 유지하기 쉬움에도 불구하고, 정석윤복무주임님은 늘 한결같으십니다. 수용자들을 대하실 때 항상 따뜻한 인성과 부드러운 말씀으로 경청해 주시며, 상대방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십니다.
주임님의 이러한 따뜻한 태도와 인격적인 대우는 단순한 복무 관리를 넘어, 수용자들이 스스로를 돌아보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수용 생활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진정한 교정·교화란 엄벌만이 아니라, 주임님께서 보여주시는 인간적인 존중과 따뜻한 관심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고 계십니다.
수용자들에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고, 늘 부드러운 미소와 인자함으로 대해주시는 정석윤복무주임님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처럼 훌륭한 교도관님이 계시기에 우리 교정 행정에 대한 신뢰가 더욱 깊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기관 차원에서도 정석윤복무주임님의 따뜻한 미담과 노고를 꼭 격려해 주시고, 널리 알려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