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7대 추미애 법무부 장관
離 任 辭
존경하는 법무 가족 여러분!
법무부장관 추미애입니다.
일 년 전 이 자리에서
‘국민이 존중받는 편안한 나라’,
‘인권과 민생중심의 공정사회’를
실현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첨부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