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서툰 외국인도 임대차 계약 쉬워진다
작성일
2026.03.10
조회수
9438
담당부서
법무심의관실
담당자
검사 김민희, 법무관 강우정
전화번호
02-2110-4180, 02-2110-3733
공공누리
2유형

한국어 서툰 외국인도 임대차 계약 쉬워진다

법무부, 주택임대차표준계약서 영어‧중국어‧베트남어 번역본 배포


앞으로는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도 표준계약서 번역본을 통해 쉽고 명확하게 주택임대차 계약을 할 수 있게 됩니다. 


[※ 상세내용 첨부파일 참조]

첨부파일
이전글
범죄피해 구조금 확대로 국가의 안전망을 더욱 두텁게 ! 2026-03-10 09:00:12.0
다음글
계약 전 전세거래 위험 정보 … ‘한 번에 쉽게 확인한다’ 2026-03-10 13:19:26.0
법무부의 해당 저작물은 "공공누리 0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법무부의 해당 저작물은 "공공누리 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법무부의 해당 저작물은 "공공누리 2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법무부의 해당 저작물은 "공공누리 3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법무부의 해당 저작물은 "공공누리 4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법무부의 해당 저작물은 "공공누리 AI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