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검찰, 과거사 희생자 명예회복의 새 장을 열다
작성일
2026.04.29
조회수
927
담당부서
대변인실
담당자
홍보담당관 한정진
전화번호
02-2110-3038
공공누리
2유형


 법무·검찰, 과거사 희생자 명예회복의 새 장을 열다 

- 형제복지원·선감학원·삼청교육대·여수-순천사건 등 국가배상소송 총 863건(3,587명) 상소취하·포기…2,202명에 1,995억원 배상금 지급

- 제주4·3 사건 직권재심으로 2,208명 무죄 이끌어

- 과거 기소유예 재검토, 혐의없음 처분 적극 검토 


 국민주권정부 법무·검찰은 관행적인 상소를 지양하고 적극적인 재심 청구로 과거사 희생자들의 누명을 벗기는 등 국가가 책임을 인정하는 정의의 새 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 상세내용 첨부파일 참조]

첨부파일
이전글
국민 생활 불편, 법안으로 풀어내다 2026-04-29 09:43:45.0
다음글
한국 노동절 연휴·일본 골든위크, 빠르고 친절한 출입국심사 지원 2026-04-29 17:34:37.0
법무부의 해당 저작물은 "공공누리 0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법무부의 해당 저작물은 "공공누리 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법무부의 해당 저작물은 "공공누리 2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법무부의 해당 저작물은 "공공누리 3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법무부의 해당 저작물은 "공공누리 4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법무부의 해당 저작물은 "공공누리 AI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