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경찰 “제2의 남양주 스토킹 살인사건 막는다”
작성일
2026.07.06
조회수
855
담당부서
전자감독과
담당자
사무관 이태윤
전화번호
02-2110-3795
공공누리
2유형

법무부-경찰 “제2의 남양주 스토킹 살인사건 막는다”

- 성폭력 등 특정범죄 전자감독 대상자 정보공유 및 합동 대응 -

   ① 법무부와 경찰 간 시스템 연계로 정보 공유 단절 문제 해소

   ② 성폭력 등 특정범죄 전자감독 대상자가 스토킹·가정폭력 입건 시

      법무부-경찰 합동 대응으로 ‘피해자 접근 시도 원천 차단’


  법무부(장관 정성호)와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특정범죄*로 전자발찌를 부착한 대상자가 스토킹․가정폭력 범죄를 저질러 법원으로부터 ‘피해자 접근금지 명령(잠정조치․임시조치)’을 받은 경우, 정보를 공유하고 피해자 보호가 필요한 때에는 보호관찰관과 경찰이 함께 출동하는 내용의 「법무부-경찰 간 고위험 대상자 협력 대응 방안」을 마련, 2026년 7월 6일부터 시행한다.


  [※ 상세내용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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