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쿠팡 주주 제출 중재의향서 관련 자문로펌 선임]
❍ 지난 1. 22. 접수된 미국 쿠팡社(Coupang, Inc.) 주주들(그린옥스, 알티미터)의 국제투자분쟁(Investor-State Dispute Settlement, ISDS) 중재의향서(Notice of Intent) 및 2. 11. 추가로 접수된 같은 회사 주주들(폭스헤이븐, 듀러블, 에이브럼스)의 중재의향서 관련하여 알려드립니다.
※ 각 중재의향서는 1. 23.자, 2. 12.자 각 법무부 알림 및 법무부 홈페이지 참조
❍ 법무부는 위 중재의향서에 대하여 한미 FTA 상 중재의향서 접수 후부터 진행되는 ‘냉각기간(90일)’ 중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최근 법무법인 피터앤김을 국내 자문로펌으로, 아놀드앤포터(Arnold and Porter)를 국외 협업로펌으로 각 선정하였습니다.
- 이 과정에서 법무부는 각 로펌의 기존 유사사건 담당 이력 등 여러 가지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 대한민국 정부는 앞으로도 ‘국제투자분쟁대응단’을 중심으로 자문로펌과 긴밀히 협업하여 위 중재의향서에 대하여 효과적이고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