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주의 안내]
출입국 공무원 사칭 전화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여수출입국·외국인사무소 소속 출입국 공무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의심 사례가 재차 접수되어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 최근 접수 사례 >
여수출입국ㆍ외국인사무소 총무과 소속 '김민국'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자가
휴대전화번호(7632-3614)로 전화를 걸어 별관동 샷시 공사 견적을 내달라며,
3. 19. 오전 여수사무소 총무과 앞에서 볼 것을 약속하고
명함과 사업자등록증을 요구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여수출입국ㆍ외국인사무소에는 '총무과'가 없으며,
'김민국'이라는 직원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 유의사항 >
법무부 및 출입국·외국인관서는 절대 개인 휴대전화를 이용하여
개인정보를 요구하거나 사업 진행을 요청하지 않습니다.
향후에도 다른 출입국·외국인관서 소속 공무원을 사칭한 유사 사례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와 같은 전화를 받을 경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심되는 연락을 받을 경우, 해당 관서에 직접 사실 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국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