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아프간이 함께 낳은 아이, ‘한아’를 소개합니다

아프간 특별기여자, 한국에서 첫 출산! 아이의 예명은 한국과 아프가니스탄 양국 협력을 뜻하는 ‘한아’! 

박범계 법무부장관은 병원을 찾아 건강한 출산을 축하하며 한아에게 덕담을 전했습니다. 

한국에서 한국 사람으로 자라날 한아와 한아 가족의 성공적인 대한민국 정착을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