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구치소의 윤은희 교도관님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이창용
작성일
2021.01.11
조회수
41
동부구치소에 누나가 수감 중입니다.
뉴스에서 코로나와 한파 소식들이 전해질때마다 손길도 눈길도 닿지 않는 곳에 있는 지인 걱정이 많이 되고
곧 출소를 앞두고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도 모르고 불안한 뉴스들에 걱정이 많았는데
걱정과는 다르게 구치소안에서의 재소자에 대한 교도관님들의 노고 덕분에 큰 걱정이 없다는 소식을 받았습니다.
동부구치소의 윤은희 교도관님께서 재소자에 대한 따스한 관심과 다정함덕분에 큰 걱정이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교도관이 항시 엄하고 뉴스에서처럼 재소자에 대한 처우가 나쁠거 같다는 걱정을 덜어주셨습니다.
법과 원칙에 의해서 정의롭고 현명하시고 때때로 수용자들의 처우나 아픔에 대하여 공감해주시고 다정하게 대해주시는
동부구치소의 윤은희 교도관님을 칭찬합니다.
교도소가 단지 죄를 갖은 이를 가두는 곳이 아니라 따스한 사랑과 관심으로 교화와 함께
사회적응을 위한 준비도 걱정해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언제나 밝은 하루가 되시길.
코로나에 한파에 걱정많으실 교도관님들 모두 힘내세요
이전글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2021-01-11 11:52:05.0
다음글
1345 콜센터 허진선 상담사님 감사합니다. 2021-01-13 11:40:25.0
법무부의 해당 저작물은 "공공누리 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법무부의 해당 저작물은 "공공누리 2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법무부의 해당 저작물은 "공공누리 3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법무부의 해당 저작물은 "공공누리 4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