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짓는 친절한 법원 김종혁 계장을 서민의 한사람으로서 칭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작성자
한동권
작성일
2021.02.05
조회수
46
저는 부산 연제구 법원북로 16 에 가족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
집 뒤에는 부산 지방법원, 검찰청이 있죠, 37년간 회사 정년하여 지금 집에서 몸 관리등 하며 생활하고 있는데 가족등 친지, 저 포함 자주 검챂청 또는 무료 법률사무소 왕내하여
공, 사적 관계 민, 형사 사건 등 신고 등 접수 관련 구비서류에 필요한 상담 문의를 하고자 자주 부산 지방법원 사건 각각의 민원 창구에 가면 담당 근무자는 코로나 19 발생으로
민원인들과 접염 예방을 위해 국민들의 세금으로 투명한 프라스틱 차단막을 세워 놓고 민원인들과의 사건 접수 처리 및 상당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가 왜 이런 이유를 들면서 이야기 한 것은 다름이 아니라, 작년 포항에 살고 있는 누님이 돈 문제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후 집안 형제들 포함 전원 재산 상속 포기 신청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부산지방 법원에 찾아가서 여기, 저기 알아보던 중 접수하는 부서를 찾아 민원 상당을 해보니 부산 법원 민원 담당자 하는 말과 모습이 갑질 행사 등 찾아온 민원에게 담당자 손가락으로 벽쪽으로 가르키면서 사건처리 신고 접수는 벽에 걸려있는 안내 문을 잘보고 접수 해라 아니면 무료 법률사무소 방문 또는 법무사 찾아사 상담 혹 일을 맡겨라는씩으 행동과 말로 저에게 하더군요

이번 뿐만 아니고 과거, 현재 역시 부신지방 법원 각각 사건 접수 담당자 상담 시에는 역시 불친절하고 담당자들 자기가 무슨 회사 대표 등 갑질 행위 하는 등 높은 벽이 있다는 것은 수 년 전부터 저는 몸과 마음으로 느껴습니다
내방하는 민원인들을 무시 하는 모습 등 엄청 스트레스를 많아 받아 왔기 때문입니다 이번 일도 그래요 부산지방법원 담당자가 친절하게 정확하게 사건 서류 등 안내를 도와 줘더라면 저의 마음이 조금 위안 되었겠죠

대한민국 법원 == 부산지방법원 과 포항법원 근무자들의 차이가 왜 하늘과 땅 인지 알수가 없네요

그래서 저는 집 옆에 있는 부산 지방법원을 찾지 않고, 그 곳 대구지방법원 포항 법원( 지원) T 054 - 250 - 3112번에 전화를 걸어 이 위 같은 사건으로 인해 민원 상담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부산지방법원 근무하는 담당자와는 엄청 다르게 포항지원 담당자의 미소짓는 말 소리가 귀에 스쳐 습니다
얼굴을 보지 않고 전화상으로도 상대방과의 말 소리를 들어보면 인생 60 평생 노하우로 알수가 있습니다
또한 저가 수회에 걸쳐 전화 상담을 하면 친절하게 요목조목 사건에 필요한 접수 서류 등과 인지대 및 송달료 비용 정확하게 설명하고 또는 필기 하여 실수 없이
왔다 갔다 시간 낭비 하지 마시라고 꼭 자기 일 처럼 상담해 주었습니다, 정말 마음 깊이 고마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분으로 인해 저의 마음가짐과 생각이 조금 회복되면서 법원의 좋지않은 인식도 많이 바꿔었고 조금이나마 많은 스트레스가 해소되었습니다,
세상에는 이런 좋은 공무원들도 있구나 이런 공무원들 덕분에 나라가 영위해 나간다는 것 처음 느껴습니다, 고만습니다.

법무부 장관님께 고 합니다
포항 법원(지원) 김종혁 계장에게 표창이라도 주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위와 같은 칭찬의 내용과 제 마음의 글을 듸우게 되었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마음속으로 기원 할게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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