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주 주임님을 칭찬합니다(청주여자교도소)

작성자
황기원
작성일
2021.02.09
조회수
45
저희 엄마(1084)가 자식을 떼놓고 계셔서 여러가지 심리적으로나 어려운 것들이 많은데,
어느듯 저도 성인이 되어 이제는 늘 자식걱정만 하시는 엄마를 위로하고 걱정하는 모습이
엄마는 참 대견스럽나 봅니다.
접견전화도 하게되고 편지도 주고받고는 하지만 여러가지 제약등이 많다보니 맘 편하게
속시원히 대화를 나누진 못하는 실정입니다.
특히 저는 뇌병변장애가 있어 자주 연락을 드리고 싶어도 여러가지 불편한 사항이 있고
편지를 자유롭게 쓸 수 없어 늘 답답합니다(활동지원사 도움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그런데, 엄마께서 너무너무 감사한 분이 계셔서 다음에라도 직접 방문접견을 하게되면
꼭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야 한다고 신신당부를 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늘 심리적으로 안정을 갖게 해주시는
(엄마 말씀으로는 심리상담사 역할을 해주시는)
지은주 주임님께 감사의 인사말씀과 함께 칭찬글을 올려봅니다.
덕분에 자식으로서도 덜 걱정이 되고 안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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