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 정미향보호관찰사님을 칭찬 합니다.

작성자
김운길
작성일
2021.02.17
조회수
35
반갑습니다.
저는 평택시 이충동에 사는 61세 평범한 딸 아들 둔 직장인 입니다.
2년전 군복무를 마친 착한아들이 친구들과 잘못 어울려 지내면서 2번의
자살시도와 보이스피싱에 연루되어 10개월전 집행유예를 선고 받고 지난날의
행실을 뼈저리게 후회하고 반성하며 지내고 있는 27세 아들의 애비 입니다.

아들을 제외한 온가족 모두가 직장에서 인정받으며 생활 잘하고 있습니다만 아들이 늘 마음에 걸렸습니다.
아들의 학창시절은 가정 생활정도가 하 여서 부부간의 불화로 아들에게 무관심 했던것이 화근 이였습니다.
이로 인해 아들은 기댈곳이 없어 친구들에게 기대었던거 같습니다.

그 결과 아들은 친구한테 3000만원의 공증서와 친구들한테 100~200만원정도의 여기저기 사채를 빌려 약속한 날짜에 갚지 못하고
이자만 늘어나니 친구들로 부터 압박을 받아 너무 괴로운 나머지 2번의 자살시도와 보이스피싱문자 인줄도 모르고
통장을 거래하면 낮은이자로 대출해 준다는 문자메시지에 혹하여 연루 되었던 것으로 조사되어 지금 법의심판을 받고 반성중에 있습니다.
지금은 그 나쁜 무리 친구들의 사채을 다 갚고 그 나쁜 친구들과의 관계를 끊으려 노력 하는 중입니다.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아들은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 정미향 보호관찰님과 연을 맺게 되면서 아들이 너무 좋아 졌습니다.
그 무리들의 친구들 전화와 카톡을 받으면 심적으로 부담이 되어 안절부절하며 얼굴색이 변하고 말도 잘하지 못하던 아들 이였는데
정미향 보호관찰사님이 아들과 상담하면서 그무리들의 친구들과 소통거절방법,잦은가정방문상담,따뜻한 말씀의 온도는 36.5도 였습니다.
이후 정신과 상담도 권해주셔서 정신과 진료를 받고나서 지금은 평온을 찿아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한 상태 있니다.감사합니다.
범법자의 장래취업까지 걱정해 주시는 이분은 도대체 뭐하시는 분이신지 궁금 합니다.

처음으로 겪는 아들의 범법행위에 대한 예방 상담,그 무리들의 친구들과의 언행 및 소통단절방법에 대해서 따뜻하게 설명해 주시는 이분은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 정미향보호관찰사님 이십니다. 너무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아들의 앞날에 꽃길만 걷기를 바라시는 정미향보호관찰 보호사님
늘 건강하시고 오래 동안 보호관찰사님으로 계시어 우리아들과 같은 애들이 또 있을줄 압니다.그 분들의 에게도 또 그렇게 관찰 해주실분이라는 인성에 칭찬 드립니다.

법무부 산하 공무원분들 모두가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 정미향 보호관찰사님 처럼 따뜻한분 이시죠?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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