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은 국가기관 공신력에 치명타를 가하는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을 은폐한 비겁하고 치사한 인간이다.

작성자
권혁철
작성일
2021.11.15
조회수
94
윤석열이 숨기는 비밀

대한민국 청년들은 경남도청 인사과에서 벌어지고 있는 공무원시험 성적조작 실태를 꼭 알아야 합니다.

기득권 세력은 9급 수험생만 20만~30만명인데 성적조작의 진실을 공개하면 '사회적 파문을 걷잡을 수 없다'고 계속해서 쉬쉬하며 필사적으로 틀어막고 있습니다.

특히, 경남도청 공무원들은 인사과에서 벌어진 성적조작 사건이 밝혀지면 경남도청 전체 공무원의 명예가 훼손된다고 생각하고 숨기는데 동조하고 있습니다.

경남도청 노동조합 자유게시판은 아침 7시부터 밤12시까지 실시간 감시하며 필사적으로 삭제하고 있어요. 명색이 노동조합이라면서 채용비리 숨기는데 동조하는 게 말이 됩니까?

경남도청은 성적조작 완전범죄를 위해 법령까지 완벽하게 만들었습니다.

☆경남도 조례: (1)수험생 문제지 시험종료 후 즉각 소각 (2)수험생 답안지 1년보관 후 소각.

세상에, 수험생 문제지는 중요한 물적증거인데 즉각 소각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증거인멸 완전범죄 맞춤형 법령을 버젖이 시행하는 나라가 어디 있을까요?

윤석열은 2001년 부산지검에 근무할 때 공무원 채용비리를 숨기기 위해서 죄 없는 수험생을 교도소 보낸 비겁하고 사악한 검사인데 20년이 지난 지금 대통령을 해먹겠다고 공정ㆍ상식ㆍ정의를 외치고 있습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윤석열은 제가 눈에 가시일 겁니다.

저를 명예훼손으로 또다시 감방에 보내기 위해서는 지인들을 총동원하여 창녕군청 박홍곤(수질관리팀장), 이진규(문화체육과장), 이정희(전,남지읍사무소), 서경도(전,도천면사무소), 김양득(전,창녕군청행정과)에게 위협과 압박을 가하여 증인불출석 또는 위증을 강요해야 합니다. 그런데 공무원시험 성적조작 가담자 5급 배종대(전, 진주시부시장), 6급 김종철(전,서기관), 7급 박정준(3급,산청군부군수), 7급 김종순(3급,고성군부군수), 7급 김찬옥(전,서기관) 5명은 성적조작 가담 덕분에 출세했으므로 목에 칼이 들어와도 부인할 것이므로 이 자들은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윤석열의 공무원시험 성적조작 사건은폐의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그냥 수사를 안 했습니다. 제가 아래의 단서와 증거를 제출해도 그냥 무시하고 수사 자체를 안 하고 저를 기소했습니다. 윤석열이 저를 기소한 결정적인 이유는 하늘같은 선배검사인 정병하 검사(연수원 18기)를 보호하고 검찰이 조직적으로 은폐한 것을 숨기기 위해서 입니다.

제가 윤석열 검사에게 제출한 문건들 여러분도 검토해 보세요.

1.(ㄱ)수험생 권영록 답안지: 시험관리관 박홍곤의 서명과 사인이 없음

(ㄴ)수험생 정진안 답안지: 시험관리관 박홍곤 서명과 사인이 없음

(ㄷ)수험생 권삼은 답안지: 시험관리관 박홍곤의 사인이 없음

(ㄹ)수험생 박건종 답안지: 시험관리관 박홍곤 사인이 없음

☆윤석열 검사는 위 4장의 답안지에 대해 박홍곤 시험관리관을 참고인으로 소환해서 서명과 사인이 없는 것에 대해 조사하고 필적감정을 해야 하는데 안 했습니다.


2.수험생 박광식 답안지: 시험관리관 우삼권, 남승우, 권석호 3명의 필체가 동일합니다. 초딩도 '3명의 필체가 똑같다'고 할 것입니다.

☆윤석열 검사는 위 3명 시험관리관을 참고인으로 소환해서 1명이 다른 시험관리관 2명의 서명과 사인을 대신했는지 조사하고 필적감정을 해야 하는데 하지 않았습니다.


3.수험생 심해용 답안지: 시험관리관 서경도는 녹취록 2회, 창원지검 진술조서에서 '실명으로 사인했다' '이름 석 자로 사인했다'고 주장하는데 심해용의 답안지에는 서경도의 평상시 사인(독창적인 사인)이 되어있습니다.


☆윤석열 검사는 시험관리관 서경도를 참고인으로 소환해서 녹취록과 검찰진술조서에서 '(빨간색 볼펜으로)실명으로 사인했다' '이름 석 자로 사인했다'고 말했는데 어떻게 된 것인지 조사하고 필적감정을 해야 하지만 안 했습니다.


4. 서경도 녹취록 2회, 이진규 녹취록 1회.

서경도 창원지검 진술조서 1회.


☆윤석열 검사는 서경도, 이진규를 소환해서 '녹취록'과 '검찰진술조서'를 보여주면서 '실명으로 사인하라고 지시한 것이 사실인가' 조사해야 하는데 안 했습니다.


5. 경남도청 배종대 고시계장(전,진주시부시장)은 <실명으로 사인하라고 지시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한다>면서 시험관리관 이정희가 '실명(이정희)'으로 사인한 수험생 답안지 약 30장을 검찰에 제출했습니다.(위 1, 2, 3 답안지 등)

시험관리관 이정희는 평상시 '한자(李)'로 사인을 했는데, 칠판에 붙인 '수험생좌석배치도'에는 평상시 자신이 사용하는 '한자(李)'로 사인했습니다.


☆윤석열 검사는 시험관리관 이정희를 소환해서 답안지 약 30장과 '수험생좌석배치도' 를 보여주면서 동일한 시간, 동일한 장소에서 '실명'과 '한자'로 '사인'을 한 이유가 무엇인가 조사해야 하는데 안 했습니다.


6. 대검찰청 문서감정실 감정서 : 대검찰청 문서감정실 윤기형, 류경숙은 반드시 입체현미경으로 감정해야 하는데 입체현미경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전사에 의한 위조'는 입체현미경을 사용하지 않으면 정확한 감정이 불가능입니다.


저는 '대검찰청 문서감정실 필적감정서가 왜 허위감정서인가'를 증명하기 위해서 5곳에서 필적감정을 했습니다. 5곳 중앙인영필적감정원, 한국문서감정원, 세종문서감정원, 예일문서감정원, 신성필적인영감정소는 모두 입체현미경을 사용했는데 유독 대검찰청 문서감정실 윤기형, 류경숙만 입체현미경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4곳 감정원 감정서(중앙인영필적감정원, 예일문서감정원, 세종문서감정원, 신성필적인영감정소) : 시험관리관 박홍곤, 이정희 본인의 필적과 '상이하다' 즉, 위조이다.


☆윤석열은 대검찰청 문서감정실 윤기형, 류경숙을 소환해서 전사에 의한 위조를 감정하는데 입체현미경을 사용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가 조사해야 하는데 안 했습니다. '동일인의 필적일 가능성이 높음'은 무고죄가 성립할 정도의 확실한 감정이 아닌데 '시험관리관 3인의 필적감정을 해야 한다'고 창원지검 정병하 검사에게 건의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에 대해 조사하지 않았습니다.


7. 한국문서감정원 감정서 20페이지는 답안지 4장에 시험관리관 서명과 사인을 빼먹은 박홍곤의 필적을 수백배 확대한 사진입니다. 이 글자는 '박홍곤이 답안지에 기재한 것과 부산지법 증인선서문에 기재한 것'을 비교한 것입니다. '초딩도 필체가 틀린다'고 구분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8. 부산고법 행정소송(불합격처분취소) 손기식 판사님 '검찰은 심리에 필요하니 수사기록 일체를 제출하라' : 정병하 검사(전,대검찰청감찰본부장)는 수사기록 제출을 거부함


윤석열 검사는 2001.8.26. 경남도청 고시계 공무원 7급 김종순(현,3급)을 소환해서 고소인 진술조서 받으면서 성적조작 사건에 대해서 자백을 받았거나, 정병하 검사(창원지검 97진정제521호,전 대검찰청감찰본부장)로부터 우리 검찰이 은폐한 사건이니 그냥 덮어라는 말을 듣고 은폐했다고 생각합니다.


https://youtu.be/uIoZvjzpqWU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57216


게시자: 권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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