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을 내로남불죄로 칭찬합니다.

작성자
한진숙
작성일
2022.06.20
조회수
120
한동훈을 내로남불죄로 칭찬한다.
윤석열의 처인 김건희의 고발 건과 한동훈의 딸의 허위스펙에 관한 고발 건을
동훈이 네가 조국을 수사하던 잣대로만 수사해라.
건희와 네 자식 문제에 대한 고발이 언제인데 아직도 수사를 한 하고 있나?
전 정부의 잘못을 들추기 위한 행보는 열심히 하면서 너의 자식과 너의 두목 마누라에
대한 수사를 지연시키지 말고 빨리 해라.
조국 수사 하 듯만 하면 법이 살아 있다고 대다수가 인정을 할 것이다.

동훈이 네가 건희와 수백 통의 문자와 전화를 주고 받았을 정도로 친하니
너에게 부탁이 있다. 건희에게 아침밥을 손수 지어 먹여 석열이에게 밥힘을
길러주라고 조언해 주기 바란다.
늙고 돈 없는 석열이가 젊고 돈 많은 건희와 결혼을 하면서 평생 밥해준다고 약속했단다.
그러면서 그 약속을 잘 지키고 있으니 국민에게 한 약속은 잘 지킬 것이라고 석열이
취임 전에 건희가 언론에 말했다.
그러나 석열이는 공동정부를 이루겠다던 약속부터 안 지키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아예 공약들을 무시하고 있다. 그리고 조용히 내조만 하겠다던 건희는 관종이 되어
나대고 있다. 부창부수라고 다정한 부부인 것을 보이고 싶어서 국민과의 약속마저
둘 다 안 지키려고 한다. 석열이와 건희는 둘 다 국민을 모독하고 있다.
건희는 남편이 60대 늙은이라는 것을 모르고 아직도 아침 밥을 안 해주는 것 같다.
그러니 동훈이 네가 건희에게 연락을 해서 석열이에게 든든한 아침밥을 해 먹여라고
충고를 해 주기 바란다.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잘 먹고 잘 살아온 석열이가 돈 많은 젊은 여자와 결혼해
처로부터 밥도 제대로 못 얻어 먹어 대통령이란 자가 걸신 들린 것처럼 먹을 것만
찾아 나서는 것을 보면 불쌍해 보인다.
석열이에게 대통령의 처신을 해 달라는 것은 무리다. 처로부터 밥도 못 얻어 먹는
늙은이가 무슨 힘이 있어 권위가 서겠냐? 늙은 이는 밥힘이 최고고 그것도 아침밥을
든든히 먹어야 힘이 나는 것을 50대에 들어선 여자가 아직도 모르니 한심하다.

석열이가 청와대 안 들어가는 바람에 국방부 이전 비용을 포함해 1조 삼천억원이 들고
석열이 내외가 거처할 전 외교공관 리모델링 비용이 25억 든단다.
이쯤 되면 국비 낭비 죄가 성립하지 않니?
석열이가 쓴 돈은 법적으로 하자가 없는지 수사해 주기 바란다.
그리고 동훈이 너에게 한 번 더 부탁한다.
건희는 나대지 말고 남편 밥해주는 내조부터 하고
고발된 수사는 조국 가족처럼 철저히 받으라고 전해주기 바란다.

우리나라 사람은 권력을 쥐면 다 면죄가 되는 것으로 착각하는 이들이 많다.
이 관행을 없애는 데 기여해 주기 바란다.

장마와 무더위에 건강하게 지내길 바란다.

두서없는 글에 관용을 구하며
2022년 하지지절에 늙은 여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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