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장관에 고위공직자자세에대한 평

작성자
홍성철
작성일
2022.07.26
조회수
87
저는 그동안 대한민국에서 서민으로 온갖 직업을가지고 살아왔지만 특히 국가에 녹을 먹으면서 하얀와이셔츠에 선한얼굴로 착한민원인을 괴롭히는 공무원을 여럿보면서
이나라를 떠날생각을 수십번 했으나 이번에 들어선 정부에 일말에 희망을 가지고 지켜보면서 역시 그래도 아직도 우리나라에는 정신이 살아있는 고위공무원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하늘에 빌어 그대에앞길에 국가를 위한 매우어려운 난제를 풀수있는 지혜를 더많이 내려 주십사 빌어보겠소.
아울러 입에서 나오는 소리는 정신을 지배한다고 합디다.지금에 그자세 그정신 우리같은 힘없고 잘모르는 국민을 위해 오래도록 써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중복날 이름ㅁ만땡중이 한말씀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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