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 학대에 담대히 대응하신 장관님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김영미
작성일
2022.07.29
조회수
72
요즘 국회에서 연일 노고가 많으십니다.
반대만을 위한 반대, 비판만을 위한 비판을 해대며 윽박과 소리지름으로 자신들이 우위임을 입증하려는 국회의원들을 보며 참 한심했습니다. 자격없다라는 말이 생각나더군요. 결국은 예정에도 없던 법사위회의까지 호출 당해, 또 그 억지논리와 학대를 담담히 다 참고 계시던 장관님을 보며 칭찬해드리고 싶었습니다. 금쪽같은 시간에 나라를 위해서 해야 할 일이 산더미인데도, 자신들 성이 안 풀린다고 저토록 장관을 불러내어 논리에도 안 맞는 억지를 부리며 윽박과 소리만 지르고 있으니 이게 학대가 아님 뭡니까. 우리 국민들이 보기에 영 좋지 않습니다. 반면에 그런 억지에 대응하는 장관님 태도와 답변은 참 좋았고(답변할 기회도 안 줬지만.) 한 편으론 대단하다 생각했습니다. 그런 진상짓들을 다 참아내며 소리 한 번 안 지르는 장관님을 보며 대단하다 생각했습니다.
장관님, 힘내십시오. 개가 아무리 짖어도 기차는 갑니다. 하시고자 하는 것 다 하시길 바랍니다. 국회의원들의 역겨운 정치질에 놀아나지 마시고, 실현하고 싶은 세상 만드십시오. 앞으로는 그런 의원들 화풀이 장소에는 나가지 마십시오. 그게 무슨 회의입니까. 어거지 청문회지. 의무사항 아니면 앞으론 거절하시고, 그 황금같은 시간에 나랏일에 집중하십시오. 시간이 아깝습니다.
늦은 시간 두서없이 썼습니다.
"국회의 학대에 담대히 대응하신 장관님을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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