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지는 법무정책-1] 보다 공정하고 효율적인 변호사시험 CBT

작성일
2022.09.07
조회수
588
담당부서
대변인실
담당자
김수진
공공누리
4유형
[달라지는 법무정책-1] 보다 공정하고 효율적인 변호사시험 CBT 첨부 이미지

달라지는 법무정책-1 보다 공정하고 효율적인 변호사시험 CBT 법무부그동안 변호사시험은 수기(手記)로 답안지를 작성하는 형식이었습니다. 이미지 안 대사 "아 손 떨려 점점 악필이 되어가네" 응시자들은 장시간 수기로 답안을 작성하기에 손목 등 육체적 피로, 답안 작성·수정의 불편, 악필로 인한 불이익 등을 호소하였습니다.시험위원들은 악필로 인한 채점의 곤란함, 공정한 배점의 어려움, 장시간 소요 등 불편을 호소하고 이미지안 대사 “이건 분명 지구인이 아냐. 외계어로 답안을 작성하다니..”신속한 채점이 가능하도록 하여, 변호사시험 합격자 발표 기간을 단축해야 한다고 합니다.이에 법무부는 변호사시험에 대한 컴퓨터 작성 방식(CBT) 도입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네모칸 안에 대사 변호사시험 컴퓨터 작성 방식(CBT, Computer-based Test) 개요 선택형(객관식)·논술형(주관식) 변호사시험 중 논술형 시험에 대하여 현행 수기(手記) 방식에 컴퓨터 이용 작성 방식(CBT)을 추가하고, 응시자의 선택에 따라 컴퓨터로 답안 작성하는 방식으로도 응시 가능 일정 기간 경과 후, 적용 과목 확대, 수기 방식 폐지 후 CBT 전면 전환 등을 단계적으로 검토 예정 하단 이미지 왼쪽 말풍선 변호사 시험 CBT도입은 2024년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변동 가능성 있음법무부는 앞으로도 변호사시험이 보다 선진화되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한 시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법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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