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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동아일보의 「교도소 인터넷 서신 폐지로 재판지연, 국회서 재도입 관련법 발의」 기사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 작성일
- 2025.12.29
- 조회수
- 1334
- 담당부서
- 사회복귀과, 보안과
- 담당자
- 교정관 서기동, 서기관 오원종
- 전화번호
- 02-2110-3437, 02-2110-3390
- 공공누리
- 2유형
금일 동아일보의 「교도소 인터넷 서신 폐지로 재판지연, 국회서 재도입 관련법 발의」 기사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 인터넷 편지는 ’05년 수용자 가족간 소통을 위한 제도로 도입되었으나 편지 비밀보장 한계, 악용사례, 행정부담 등으로 ’23. 10월 폐지되었습니다.
<※상세내용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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