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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서툰 외국인도 임대차 계약 쉬워진다
- 작성일
- 2026.03.10
- 조회수
- 10405
- 담당부서
- 법무심의관실
- 담당자
- 검사 김민희, 법무관 강우정
- 전화번호
- 02-2110-4180, 02-2110-3733
- 공공누리
- 2유형
한국어 서툰 외국인도 임대차 계약 쉬워진다
법무부, 주택임대차표준계약서 영어‧중국어‧베트남어 번역본 배포
앞으로는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도 표준계약서 번역본을 통해 쉽고 명확하게 주택임대차 계약을 할 수 있게 됩니다.
[※ 상세내용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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